주역(周易)의 이치를 깨닫고 이것을 본받을 만한 사람이 아니라면 주역의 도(道)는 제 스스로 헛되게 행해지는 것은 아니다. 적당한 사람을 얻지 못하면 어떤 일이라도 그것만이 잘되어 갈 수는 없다는 말. -역경 입으로 말해서 그것이 도리에 합당한 것은 지(知)이다. 입으로 말하지 않아도 그것이 도리어 합당한 것 또한 지(知)이다. 사람은 사정에 따라 경우에 따라서 혹은 말하고 혹은 말하지 않는 것이 좋다. 그것이 또한 지(知)이다. -순자 우물 안 개구리 , 견문이 좁아서 세상 형편을 모르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설사 친구가 꿀처럼 달더라도 그것을 전부 빨아 먹지 말라. -탈무드 술을 마시려거든 원대로 마시고 유쾌하게 노래 불러라. 이 인생 얼마나 된다고 하느냐. 전승한 후에 무제(武帝)가 득의만만해서 읊은 노래. -고시원 헌짚신도 짝이 있다 , 아무리 가난하고 못난 사람에게도 배필은 있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hypocritical : 위선의, 위선자의높은 산에 오르지 않으면 하늘이 높은 줄을 알지 못한다. 자기 자신이 상당이 높게 되지 않으면 훌륭한 사람의 위대함을 알지 못한다. 또 배워 보지 않으면 학문의 위대함도 알지 못한다. -순자 빚진 죄인 , 빚을 진 사람은 죄인처럼 빚쟁이에게 굽실거리게 된다는 말. 팥이 풀어져도 솥 안에 있다 , 얼른 보아서는 손해를 본 것 같으나, 사실은 그리 손해는 아니라는 말.